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 6월 인천서 개막…40여개국 600명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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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올해 인천에서 열리는 제24회 세계수중연맹(CMAS) 세계핀수영선수권대회에 40여개국 60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대한수중·핀수영협회는 15일 관련 소식을 전하며 "6월 22일부터 29일까지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전 세계 핀수영 선수들이 우정과 화합의 경쟁을 펼칠 것"이라며 "대회 슬로건은 '푸른 열정, 찬란한 물속으로'(Blue Passion, Into the Brilliant Waters)로 정했다"고 소개했다.

핀수영은 모노핀, 바이핀 등 오리발을 착용하고 수면이나 수중에서 속도를 겨루는 종목이다.

이번 대회엔 표면, 잠영, 짝핀, 계영 등 남녀 각 19개 세부 종목이 열린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5일 15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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