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홍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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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루지경기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대한루지경기연맹과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맞아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에서 썰매 종목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31일부터 2월 7일까지 운영하는 홍보 부스에서는 루지, 봅슬레이 실물 썰매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들이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용하는 썰매와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운영한다.
또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문객에게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
루지연맹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올림픽 응원 분위기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에도 많은 시민과 만날 수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종목 홍보와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hs@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8일 17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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