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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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아이스링크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운영하는 목동아이스링크는 어린이날인 5월 5일 누구에게나 아이스링크를 무료 개방하는 '스프링 온 아이스' 행사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무료 개방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되고 각각 선착순 300명이 입장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 체육회는 전문 지도자들의 무료 일일 강습과 링크 밖 현장 이벤트 및 체험형 활동을 준비할 계획이다.
목동아이스링크 황정보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많은 시민이 빙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무료 개방 행사를 기획했다"며 "많은 사람이 붐빌 수 있는 만큼 현장 요원의 안내에 협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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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28일 14시1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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