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이미지 확대
[유에이 컴퍼니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중심 타자 김영웅(22)이 모교인 경남 양산시 물금고에 기부금 500만원과 2천2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김영웅은 지난 27일 물금고 야구부를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한 뒤 "물금고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해준 곳"이라며 "앞으로 많은 후배가 프로 무대에 진출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웅은 지난해에도 모교에 기부했다.
그는 올해 KBO리그에서 타율 0.249, 22홈런, 72타점으로 맹활약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29일 13시35분 송고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차준환 "모든 것 던졌지만"…시즌 최고점에도 '갸우뚱' [2026 밀라노올림픽]](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ZA.43250787.1.jpg)

![[내일의 올림픽] '8년 만의 메달 도전' 여자 컬링, 미국과 첫 경기](https://img8.yna.co.kr/photo/yna/YH/2026/01/27/PYH2026012709990001300_P4.jpg)
![[오늘의 올림픽] 기세 오른 한국 스노보드, 금메달 후보 최가온 출격](https://img6.yna.co.kr/photo/etc/gt/2025/12/20/PGT20251220029601009_P4.jpg)

![[올림픽] 시즌 최고점에 '갸우뚱' 차준환 "모든 것 던졌지만 아쉬운 점수"](https://img7.yna.co.kr/photo/yna/YH/2026/02/11/PYH202602110129000130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