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방넷이 ‘커머스의 미래, 데이터·AI 기반 물류혁신 & 브랜드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방넷 제공)
다우기술이 운영하는 쇼핑몰 통합관리 서비스 사방넷이 데이터·AI 기반 이커머스 운영 전략을 주제로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방넷은 오는 6월 5일 서울 섬유센터빌딩에서 ‘커머스의 미래, 데이터·AI 기반 물류혁신 & 브랜드 스케일업 전략’ 세미나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주문 관리부터 물류, CRM, 브랜딩까지 연결되는 통합 운영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이커머스 시장에서는 판매 채널 다변화와 물류 경쟁 심화, 광고 효율 저하 등으로 셀러들의 운영 부담이 커지면서 데이터 기반 운영 효율화와 고객 경험 관리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사방넷은 지난 3월 진행한 세미나에 이어 이번 행사에서는 주문·물류 데이터 통합 관리와 운영 자동화, 빠른 배송 환경 구축 등 물류 중심 운영 전략까지 범위를 확대해 실무 중심 인사이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미나는 총 2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사방넷 2.0이 여는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커머스 & 물류 혁신’을 주제로 주문·물류 자동화와 데이터 기반 운영 전략을 소개한다. 이커머스 물류 환경 변화와 셀러 운영 과정의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상품·주문·물류 데이터 통합 운영 구조와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 사방넷 2.0 신규 기능을 중심으로 주문·물류뿐 아니라 정산과 외부 솔루션 연동까지 확장되는 통합 플랫폼 방향성을 소개한다. CJ대한통운은 풀필먼트 기반 물류·배송 운영 전략과 안정적인 배송 환경 구축 방안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한 끗, 데이터 기반 브랜딩과 신뢰의 기술’을 주제로 자사몰 성장 전략과 CRM 마케팅 방안을 다룬다. 카페24, 와이즈트래커, 챗봇나우, 네이버컬렉션 등 파트너사가 참여해 고객 데이터 기반 브랜딩과 팬덤 구축 전략, 알림톡·카카오톡 기반 CRM 운영, 구매 후 고객 경험 관리 방안 등을 공유한다.
세미나 종료 이후에는 참여 브랜드와 파트너사 간 네트워킹 및 개별 상담 시간도 운영된다. 참석자들은 실제 운영 과정에서 겪는 문제와 운영 전략에 대해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사방넷은 최근 셀러 대상 오프라인 세미나를 지속 운영하며 변화하는 이커머스 시장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다우기술 커머스부문 김정우 부문장은 “최근 이커머스 시장에서는 주문·물류·CRM·브랜딩이 각각 분리된 영역이 아닌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 연결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셀러들이 실제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운영 전략과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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