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득점 후 기뻐하는 KB손해보험 선수들
남자 프로배구 KB손해보험이 OK저축은행을 제물로 3위를 탈환했습니다.
KB손해보험은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51점을 합작한 안드레스 비예나(29점)와 나경복(22점)을 앞세워 OK저축은행을 풀세트 접전 끝에 3대 2로 물리쳤습니다.
이로써 KB손해보험은 승점 39를 기록해 전날 한국전력에 내줬던 3위로 복귀했습니다.
KB손해보험은 OK저축은행과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도 3승1패의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3연승 중이던 5위 OK저축은행은 상승세가 한풀 꺾였습니다.
OK저축은행은 외국인 주포 디미트로프가 양팀 최다인 30점을 사냥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수원에서 열린 여자부 경기에선 페퍼저축은행이 31점을 뽑은 조이 웨더링턴을 앞세워 현대건설에 3대 1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6위 페퍼저축은행은 시즌 9승15패를 기록했고, 현대건설과 올 시즌 상대 전적에서 3승1패의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2연승 중이던 2위 현대건설은 시즌 14승10패가 됐고, 3위 흥국생명과 격차를 벌릴 기회를 살리지 못했습니다.
(사진=한국배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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