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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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란 12.3'이 다음 달 22일 개봉한다고 27일 배급사 뉴(NEW)가 밝혔다.
이 영화는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맞서 저항한 이들의 현장 기록을 담았다. 150여명의 시민이 제공한 영상과 사진, 국회 의원실 보좌진의 기록, 현장 기자의 취재 등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영화는 내레이션과 인터뷰를 배제하고 음악을 기반으로 실사 영화처럼 이야기를 구성한 '시네마틱 다큐멘터리' 형식을 갖췄다.
지난해 12월 후반 작업 지원을 위해 10억원 규모의 크라우드 펀딩을 진행했고 시민 1만5천여명이 참여해 목표를 달성했다.
연출은 영화 '인정사정 볼 것 없다'(1999), '형사 Duelist'(2005), 'M'(2007) 등을 만든 이명세 감독이 맡았다.
encounter24@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7일 10시5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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