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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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부산경남민영방송(KNN)은 2026 넥센타이어배 3쿠션 당구대회가 15일부터 본격적인 레이스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넥센타이어와 KNN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올해 예선 지역을 5개 권역으로 대폭 확대한다.
참가 자격은 순수 동호인이며, 대회 방식은 복식(스카치 더블)이다.
지난해 3천180만원이던 총상금 규모를 4천140만원으로 늘렸고 지역 예선을 통과해 본선 32강에만 들어도 팀당 3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구를 시작으로 수도권, 광주, 대전, 부산 등 5곳에서 예선을 거쳐 본선 32강부터 결승전까지 부산에서 치른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6일 10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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