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소식] 안판석 감독 유작 '연애박사' 10월 5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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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일 미식 예능 '맛도사' 9일 첫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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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박사' 티저

[EN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 안판석 감독 유작 '연애박사' 내달 첫선 = ENA는 안판석 감독의 유작인 새 월화드라마 '연애박사'를 10월 5일 오후 10시 첫 방송 한다고 1일 밝혔다.

'연애박사'는 로봇연구실을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다.

추영우가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를, 김소현이 진로에 혼란을 겪는 석사과정생 임유진을 연기한다.

연출을 맡은 안판석 감독은 이 작품의 촬영과 편집을 마친 후 뇌출혈로 쓰러져 투병하던 중 지난달 12일 세상을 떠났다.

KT 지니 TV와 디즈니+에서도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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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도사 211' 포스터

[티캐스트 E채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이원일 미식 예능 '맛도사' = 티캐스트 E채널은 9일 오후 8시 신규 예능 프로그램 '맛도사 211'을 첫 방송 한다고 밝혔다.

'맛도사 211'은 셰프 이원일이 대한민국 곳곳의 맛집을 직접 찾아가 맛의 비밀을 탐구하는 모습을 담는다.

E채널은 "오랜 요식업 경력에서 비롯된 전문가다운 맛 분석에 군침 도는 맛 표현까지 더해 오감을 자극하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일은 방송인 홍석천과 함께하는 유튜브 채널 '홍석천이원일'에서도 다양한 맛집을 경험하는 미식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mar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01일 17시5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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