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6월 결혼을 앞두고 직접 소감을 밝혔다.
문채원은 15일 자신의 SNS에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고,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손편지를 게재하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배우 문채원이 8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열린 영화 '하트맨' 돌아오는 거야, 다시 롯데월드에서! 이벤트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그는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면서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며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또한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한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시라"고 팬들에 인사했다.
문채원이 SNS에 손편지를 게재하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사진=문채원 인스타그램]이날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문채원은 오는 6월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으로, 소속사는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문채원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9세다. 열애 소식도 없었던 배우 문채원의 깜짝 결혼 발표에 팬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문채원은 2007년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해 '울학교 이티' '최종병기 활' '명당',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굿닥터' '크리미널 마인드' '악의 꽃' 등에서 활약했다. 최근작은 올해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이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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