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미국 세 번째 정규 앨범 'Unfold'를 발매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몬스타엑스는 3일 0시 전 세계 음원 플랫폼을 통해 신보 'Unfold'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10년간 접어두었던 상처와 성장통, 내면의 목소리를 솔직하게 펼쳐낸다는 의미를 담았다.
몬스타엑스 단체 콘셉트 포토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타이틀곡 'heal'은 반복되는 상처 속에서 진정한 회복의 의미를 묻는 곡으로, 웅장한 사운드와 폭발적인 후렴구가 특징이다. 앨범에는 선공개 곡 'baby blue'를 포함해 'growing pains', 'main attraction', 'sorry to myself' 등 총 10곡이 수록되어 인간적인 감정의 여정을 그려냈다.
앞서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못과 망치 등 상징적인 오브제를 통해 멤버들이 각자의 상처와 마주하는 장면을 연출해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몬스타엑스의 미국 신보 'Unfold'는 현재 전 세계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타이틀곡 'heal'의 뮤직비디오 본편은 오늘 오후 4시에 공개된다.
/정지원 기자(jeewonjeong@joynews24.com)포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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