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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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체육회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서울특별시 체육회는 한국 빙상의 산실인 서울 양천구 목동실내빙상장 시설 개보수를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체육회는 개보수를 마친 지난 5일 목동아이스링크 운영 개시식을 열었다.
행사엔 서울특별시교육청 정근식 교육감, 서울특별시 김병민 정무부시장, 대한빙상경기연맹 이수경 회장 등이 참석했고,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서울시청) 등이 시범경기를 펼쳤다.
강태선 서울특별시체육회장은 "목동아이스링크가 공공 체육시설로서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목동아이스링크는 올해 1월 서울특별시 체육회가 위탁 운영을 맡았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7일 09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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