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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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 창원시는 3일 마산합포구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제6회 마산만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가 열렸다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00명의 철인이 이 대회에 참가해 오전 8시께부터 바다수영 1.5㎞를 시작으로 사이클 40㎞, 달리기 10㎞ 코스에서 경쟁을 벌였다.
시는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이날 낮 12시까지 마산해양신도시 앞 해안도로 구간을 일부 통제했다.
앞서 참가자들은 지난 2일 창원을 찾아 선수 등록을 하고, 코스를 미리 점검했다.
시는 2021년부터 마산만 수질 개선을 기념해 매년 트라이애슬론대회를 열고 있다.
ksk@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3일 09시1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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