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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류은희의 5골 활약을 앞세워 핸드볼 H리그에서 3연승을 거뒀다.
부산시설공단은 24일 광주 빛고을체육관에서 열린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여자부 1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 경기에서 33-28로 이겼다.
시즌 첫 경기에서 경남개발공사와 비긴 후 3연승을 거둔 부산시설공단은 SK 슈가글라이더즈(4승)에 이어 2위 자리를 지켰다.
부산시설공단은 김다영(7골), 정가희, 이혜원(이상 6골), 류은희(5골) 등이 고르게 득점하며 홈 코트의 광주도시공사를 5골 차로 따돌렸다.
광주도시공사에서는 김지현이 9골을 터뜨리며 분전했다.
◇ 24일 전적
▲ 여자부
부산시설공단(3승 1무) 33(15-14 18-14)28 광주도시공사(1승 3패)
SK(4승) 34(19-15 15-14)29 서울시청(2승 2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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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1월24일 17시4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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