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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라인댄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 대한라인댄스협회(회장 박지연)가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제13회 전국투어 마라톤 & 워크숍 서울 대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이날 서울 남산 크레스트72에서 라인댄스 동호인 450명이 참가한 채 진행됐다.
이번 대회 슬로건은 '가벼운 발걸음, 더 깨끗한 지구'로, 딱딱한 환경 교육에서 벗어나 춤과 걷기, 신체 활동을 결합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보다 쉽고 즐겁게 환경 보호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남산 일대에서 친환경 마라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환경 메시지를 담은 음악에 맞춘 대규모 라인댄스 퍼포먼스를 펼쳤다.
박지연 회장은 "환경 보호는 거창한 일이 아니라 일상 속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전국투어 프로그램과 연계해 건강과 환경, 공동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캠페인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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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ed@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3일 14시2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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