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이미지 확대
[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두산 김태웅이 핸드볼 H리그 남자부 2라운드 최우수선수(MVP)가 됐다.
한국핸드볼연맹은 8일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2라운드 팀 및 개인상 시상 내역을 발표했다.
MVP 김태웅은 2라운드 5경기에서 20골, 도움 10개, 스틸 3개 등의 활약을 펼쳤다.
MVP는 매 라운드 공격과 수비 등의 항목을 포인트로 채점해 수상자를 정한다.
김태웅이 264점으로 MVP에 뽑혔으며 박세웅(SK)이 239점으로 2위에 올랐다.
플렉스(flex) 2라운드 베스트팀은 1라운드에 이어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다.
MVP 상금은 100만원, 베스트팀 상금은 50만원이다.
emailid@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08일 12시57분 송고

![[올림픽] 서태지가 만든 30년 전 스노보드 열풍, 밀라노 메달로 이어지다](https://img5.yna.co.kr/photo/yna/YH/2026/02/10/PYH2026021001230001300_P4.jpg)

![[올림픽] '이기는 편, 우리 편'…프랑스 피겨 코치, 13개국 선수 지도](https://img1.yna.co.kr/photo/etc/af/2026/02/08/PAF20260208204201009_P4.jpg)




![[올림픽] 용인시장, '스노보드 동메달' 성복고 유승은에 "축하·감사"](https://img5.yna.co.kr/etc/inner/KR/2026/02/10/AKR20260210108300061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