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서 600여명 참가…생활체육 저변 확대 기대
이미지 확대
[동아오츠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동아오츠카는 오는 28일부터 이틀간 경북 상주시민운동장과 문경 영강체육공원에서 '2026 포카리스웨트 상주오픈 테니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포카리스웨트가 주최하고 상주문경스포츠협회, 상주시테니스협회,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가 주관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상주시, 상주시체육회, 상주시의회, 문경테니스협회 등이 후원한다.
대회에는 개나리부(여자 신인) 144팀, 챌린저부(남자 신인) 96팀, 국화부 64팀 등 6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에게는 포카리스웨트 제품과 다양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룰렛 이벤트와 경품 추첨 등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부별 4강 경기와 결승전은 온라인 플랫폼 'SOOP'을 통해 생중계된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테니스 종목 활성화를 위해 기획한 행사"라며 "사람들이 일상에서 스포츠를 즐기고,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juhong@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3일 15시22분 송고



!['탱크' 최경주 "공략할 곳 잘 보이는 코스…톱10 기세 이어가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01.4375967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