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째즈가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은 비결을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가수 조째즈가 스페셜 MC로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조째즈에 대해 "올해 1월 데뷔인데 행사를 벌써 200개를 했다고 한다"라며 한 남자가 있어 노래를 불렀다.
이에 이현이는 "한남동에 자가가 있냐?"라며 놀랐고, 조째즈는 "사실 원래 한남동에 살고 있었는데 엘리베이터 없는 4층 빌라에 살고 있었다. 그런데 드디어 엘리베이터가 있는 아파트로 가게 됐다. 하지만 자가는 아니다"라고 정정했다.
이어 그는 "계약하는 날 아내가 울더라.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조째즈의 아내에 대해 "정말 미인이다. 이전에 다른 방송에 잠깐 나온 적이 있는 너무 미인이라 화제가 되기도 했다"라고 칭찬했다. 그리고 조째즈에게 아내를 사로잡은 비결이 무엇인지 물었다.
이에 조째즈는 "제가 플러팅 한 게 아니고 그쪽에서 먼저 플러팅이 들어왔다. 제가 운영하는 바에 와서 갑자기 내 배를 만지더라. 노래도 안 했을 때였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아무래도 복두꺼비 만지듯이 그렇게 만진 거 아닌가 싶다. 그 뒤로는 제가 플러팅을 해서 결혼까지 하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홍윤화는 "언니 취향이 동글동글한 걸 좋아하는 거 같다. 그래서 나를 봤을 때도 막 만지고 싶어 하고 그랬다"라며 남다른 취향의 조째즈 아내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SBS연예뉴스 김효정 에디터)

1 month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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