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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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테니스협회는 한국테니스발전협의회(KATO)와 생활체육 랭킹운영시스템 통합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대한테니스협회 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주원홍 대한테니스협회 회장, 김영식 KATO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생활체육 테니스 랭킹 대회의 일관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대회 운영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한테니스협회 생활체육 순위와 KATO 순위를 통합하고, 생활체육 랭킹 대회의 대회 요강, 등급 체계, 상벌 규정을 통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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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3일 13시31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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