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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테니스협회(회장 주원홍)는 국군체육부대 테니스팀에 훈련 지원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대한테니스협회는 "권순우, 홍성찬 등 우수 선수들이 현역 군인이기 때문에 국제 대회 출전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협회와 장호테니스재단이 힘을 모아 훈련 지원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20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테니스인의 밤 행사에서 훈련 지원금을 전달했다.
또 신우빈(국군체육부대), 구연우(CJ제일제당), 이영서(충남도청)에게 기량발전상(훈련 지원금 500만원)을 수여하는 등 11개 부문 31명에게 총 2억2천만원을 포상금, 훈련 지원금 등으로 지급했다.
한국테니스진흥협회(KATA)는 대한장애인테니스협회에 1천만원, 한국테니스지도자협회는 대한테니스협회에 1천만원 후원금을 전달했고, 미디어윌은 데이비스컵 국가대표 선수단에 포상금 2천만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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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5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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