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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대한장애인체육회가 대한스포츠과학·운동의학회, 대한물리치료사협회, 한국특수체육학회와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 발전을 위한 4자 업무협약'을 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3일 서울 SC컨벤션강남센터에서 국내 등급분류 인식 제고와 등급분류사 양성을 위한 전문 인력 확보, 분야 간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4자 업무협약을 했다"고 15일에 밝혔다.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 국제·국내 등급분류사 양성 및 전문 인력 확보 ▲ 등급분류 교육 협력과 정보 공유 ▲ 관련 학술연구 활성화 ▲ 국내 등급분류 체계 구축 및 자문 등을 추진하고 등급분류 기반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4자 업무협약을 한 13일에 대한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스포츠 등급분류사, 가맹단체, 유관 학회 등 이해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2차 KPC 등급분류 포럼'도 열었다.
jiks79@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15일 14시0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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