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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대구시는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개최에 대비해 우수 숙박시설 '더굿나잇' 135곳을 선정한다고 23일 밝혔다.
중저가 비즈니스호텔과 여성안심숙박업소도 포함될 예정이다.
기존 지정 업소와 신규 신청업소를 대상으로 기본 환경, 시설수준, 고객서비스 등 평가항목에 따라 현장조사를 실시해 고득점순으로 선정한다.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시설이 낡은 업소는 추천 대상에서 제외한다.
선정 절차는 숙박업소가 관할 구·군에 신청서를 내면 구·군에서 1차 현장조사와 평가를 한다. 대구시와 숙박협회가 2차 합동 검증을 해 최종 선정한다.
대구시는 선정업소 요금과 편의시설 등 정보를 공식 숙박 홈페이지에서 제공하고, '더굿나잇' 인증 로고 표지판도 제작·설치한다. 또 여성안심숙박업소에는 로고 표지판과 함께 여성 안심벨 설치를 지원해 안정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시 관계자는 "대구를 찾는 국내외 선수단과 관광객 모두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숙박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leeki@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5시3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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