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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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경찰청과 한국농구연맹(KBL)이 11일 보이스피싱 등 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 경기장 전광판을 통한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및 안전수칙 홍보 ▲ 경기장 인파와 차량 질서유지 협력 ▲ 암표 거래 근절 등 협력 체계가 담겼다.
양 기관은 4월 포스트시즌 개막을 앞두고 농구장을 찾는 관중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긴밀하게 협력할 방침이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민 화합의 장인 경기장에서 치안 정책이 국민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hle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11일 15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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