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앱, ‘NFL 슈퍼볼 LX’ 데이터 운영 지원

1 month ago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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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비즈 김문구 기자]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스트럭처 기업 넷앱이 ‘슈퍼볼 LX’의 데이터 운영을 공식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넷앱은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와 미국프로풋볼리그(NFL)의 공식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 파트너로서, 슈퍼볼 LX가 열리는 리바이스 스타디움에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했다.

경기 중 생성되는 선수 동작 추적 데이터, 고해상도 영상·이미지, 소셜미디어 상의 실시간 팬 반응 등 방대한 규모의 데이터는 경기 운영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넷앱은 이러한 데이터가 안정적으로 관리·보호·활용될 수 있도록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를 제공하며, 경기 운영 효율성과 팬 경험 혁신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다.

리바이스 스타디움은 미국에서도 손꼽히는 첨단 경기장으로, 슈퍼볼 LX 개최를 위해 포티나이너스와 NFL은 넷앱 솔루션 기반의 고성능·고가용성 데이터 환경을 구축했다. 이 인프라는 대규모 데이터 스트림을 실시간으로 처리하며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가비 보코 넷앱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슈퍼볼이 열리는 동안 리바이스 스타디움은 하나의 상호작용형 데이터센터와 같은 역할을 한다”며 “넷앱의 지능형 데이터 인프라가 이러한 환경에서 원활한 데이터 흐름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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