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ORPG ‘아스달 연대기:세 개의 세력’에 신규 직업 ‘암살자’가 추가된다.
지난해 9월 추가된 ‘신성기사’ 이후 8개월여만의 새로운 직업 추가다.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에 신규 직업으로 단검을 사용하는 근거리 딜러 ‘암살자’를 추가했다고 4일 밝혔다. 이와함께 기존 아스 대륙과 다른 분위기와 설정을 갖춘 ‘만테이브’ 지역도 공개했다.
‘암살자’는 강력한 순간 화력과 다양한 상태 이상 효과, 다수의 돌진기를 활용한 스타일리시한 전투가 특징이다.
빠르게 적에게 접근해 끊임없이 추격하고, 적의 핵심 대상을 집중 압박하며 전장의 흐름을 바꾸는 역할을 수행한다.
암살자는 별도의 게이지를 소모하지 않고 직업 전용 버프 ‘살의’를 활용해 전투를 이어가는 특징이 있다.
특히 공용 스킬 ‘죽음 배달부’는 대상의 배후로 순간 이동해 주변 적에게 광역 피해를 입히는 기술로,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시나리오의 시작점이자 아스달 세계관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고 있는 신규 지역 ‘만테이브’도 추가됐다.
‘만테이브 남부’는 여우꽃 설원 이후의 본격적인 사냥터로 126~131레벨 몬스터가 등장한다.
향후 스토리와 콘텐츠의 핵심 소재로 활용될 미지의 힘을 지닌 ‘정령의 돌’을 채굴할 수 있다. 흰갈기 뇌안탈 ‘오르코프’가 스토리의 최종 보스로 등장한다.
넷마블은 신규 4인 파티 던전 ‘혼돈의 빙옥’도 추가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게임에 접속만 해도 방어구·장신구·무기 복구권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출석 이벤트가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
게임 플레이를 통해 행운 뽑기 티켓을 획득하고 매일 20시부터 22시까지 각 서버에 출현하는 행운 뽑기에 참여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가 오는 9일까지 열린다.
한편 ‘아스달 연대기:세개의 세력’에는 전사, 투사, 쌍검사, 사제, 당그리, 폭풍술사, 신성기사 등의 직업이 존재한다.

![[시간들] 박정희도 못 건드린 선관위, 독립이 부른 무능의 덫](https://img0.yna.co.kr/etc/inner/KR/2026/06/09/AKR20260609092400546_01_i_P4.jpg)
![[머니톡스] 수출 초호황인데 역설적인 환율…'글로벌'의 부메랑](https://img9.yna.co.kr/etc/inner/KR/2026/06/09/AKR20260609023300546_03_i_P4.jpg)


![[이런말저런글] 들이켜다 들이키다, 들르다 들리다](https://img6.yna.co.kr/etc/inner/KR/2026/06/09/AKR20260609096200546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