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루 아카이브’ 진정한 닌자 모습 찾는 스토리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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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 아카이브’

‘블루 아카이브’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서 진정한 닌자 모습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전개된다.

넥슨(공동 대표 강대현·김정욱)은 28일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에 이벤트 스토리 ‘불인의 길’을 업데이트하고 신규 캐릭터 2종을 추가했다.

이번 스토리에서는 ‘미치루’, ‘이즈나’, ‘츠쿠요’ 등 ‘백귀야행 연합학원’ 소속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등장, 패션쇼의 호위 임무를 맡은 학생들이 소동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닌자 모습을 찾아가는 ‘인법연구부’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스토리 및 임무 완료 시 이벤트 전용 재화를 얻을 수 있다.

고난도 전투로 구성된 챌린지에서는 완료 시 각 단계별로 ‘청휘석 30개’를 받는다.

‘미치루’, ‘츠쿠요’ 등 ‘백귀야행 연합학원’ 소속의 캐릭터 2종을 드레스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였다.

‘인법연구부’ 부장을 담당하고 있는 ‘미치루(드레스)’는 폭발 타입의 힐러로 아군 1인의 체력을 순간적으로 회복시키는 ‘EX 스킬’을 보유해 안정적 전투를 지원하는 점이 특징이다.

‘츠쿠요(드레스)’는 관통 타입의 탱커로 ‘EX 스킬’ 사용 시 엄폐물을 생성하고 30초간 공격속도가 증가해 전략적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보상 2배 캠페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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