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남지현이 '굿파트너' 시즌2 하차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남지현은 2024년 큰 사랑을 받은 '굿파트너'에서 신입변호사 한유리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개인적인 이유로 시즌2에는 함께 하지 못했다.
남지현 [사진=매니지먼트 숲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한 커피숍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남지현은 "'굿파트너2'에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다"면서 "(나는) 시간상, 일정상 문제가 있어서 (참여하지 못했다)"고 하차 이유를 담담히 밝혔다.
이어 "장나라 선배가 굳건히 지키고 있으니 걱정이 없다"고 변함없는 애정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굿파트너2'는 국내 최초 이혼 로펌의 대표 변호사 차은경이 지독한 인연의 파트너와 손잡고 피할 수 없는 도전에 나서는 휴먼 법정 오피스 드라마로, 장나라, 박해진, 김혜윤, 피오 등이 출연한다. 올해 중 SBS 방송 예정이다.
한편 남지현은 최근 KBS 2TV '은애하는 도적님아'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 촬영을 마쳤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관련기사
-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포토뉴스








![[방송소식] 이혼한 배우자 뭐 하나 볼까…TV조선 'X의 사생활'](https://img7.yna.co.kr/etc/inner/KR/2026/02/24/AKR20260224160100005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