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잊은 도전…골키퍼 보지냐, 칠레 명문 콜로콜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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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P 닫기 북중미 월드컵에서 카보베르데의 돌풍을 이끌며 스타덤에 오른 보지냐 골키퍼가 칠레 명문 구단 콜로콜로에 입단해 40살의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서대원 기자페이지 바로가기 좋아요 772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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