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LPGA 투어에서 김효주 선수가 2주 연속 우승하며 통산 9승째를 기록했습니다.
김효주는 오늘(30일) 끝난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8언더파를 기록해, 세계 랭킹 2위인 미국의 넬리 코르다를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상금은 우리 돈으로 약 5억 1천만 원을 받았습니다.
김효주는 이 대회 2년 연속 우승으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고, 지난주 파운더스컵에 이어서 2주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LPGA 투어 통산 승수를 9승으로 늘렸습니다.
이로써 이달 초 이미향의 우승에 이어서 김효주의 연속 우승으로 LPGA 투어에서 한국 선수들이 세 대회 연속 우승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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