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의 사생활 의혹으로 공개가 연기된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넉오프'가 다시 편성을 조율 중이라는 관측이 제기됐다.
4일 업계에 따르면 '넉오프' 연내 공개를 두고 논의가 진행 중이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다만 디즈니 플러스 측은 "기존 입장 외에 추가적으로 업데이트된 사항은 없다"는 입장이다.
'넉오프'는 1997년 외환위기 사태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김수현의 차기작이다.
제작비만 600억원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진 디즈니 플러스 텐트폴 작품이지만, 김수현이 사생활 논란에 휩싸이면서 지난해 4월 예정됐던 제작발표회가 취소됐다.
이후 디즈니 플러스 측은 "내부 검토 끝에 공개를 보류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디즈니 플러스 측은 이후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본사 오픈하우스 행사와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프리뷰 2025' 등을 진행하며 라인업을 공개해왔지만, '넉오프'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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