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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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제이매니지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김상식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 22세 이하(U-22) 축구 대표팀이 현지시간 15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제20회 공헌상 시상식에서 '스포츠 성과상'을 받았다.
이번 수상은 베트남 U-22 대표팀이 제33회 동남아시아경기대회(SEA GAMES)와 U-23 동남아시아 챔피언십 우승으로 베트남축구의 위상을 끌어올린 결과다.
'공헌상'은 베트남 문화·스포츠 분야에서 한 해 동안 뛰어난 업적을 이룬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김상식 감독은 매니지먼트사인 디제이매니지먼트를 통해 "이번 수상은 선수들과 스태프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어려운 순간에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공을 돌리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horn9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6일 15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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