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영 기자
입력
2026.02.21 22:57
|
수정 2026.02.21 22:58
[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배우 김도훈이 그룹 에스파 카리나 손을 만지작거렸다는 논란에 해명했다.
21일 한 네티즌은 김도훈 팬 커뮤니티 버블에 "카리나 손대지마"라는 글을 남겼고, 김도훈은 "손을 댄 적은 없고, 내 손가락을 긁은 적은 있어. 가려웠거든"이라고 해명했다.
배우 김도훈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앞서 김도훈은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 '미스터리 수사단2’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용진, 존박, 혜리, 가비, 카리나, 김도훈이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미스터리 수사단 시즌2’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이날 김도훈 외 이용진, 존박, 혜리, 카리나, 가비 등도 참석했고, 포토타임 때 김도훈은 가비, 카리나와 손을 잡았다. 이때 김도훈이 자신의 중지를 긁는 모습이 마치 카리나의 손을 만지는 것처럼 보여 일부 네티즌들의 오해를 불렀다.
/이지영 기자(bonbon@joynews24.com)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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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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