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정훈…프로야구 롯데, 4월 17일 은퇴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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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확대 은퇴한 롯데 프랜차이즈 스타 정훈

은퇴한 롯데 프랜차이즈 스타 정훈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프랜차이즈 스타 정훈의 은퇴식이 다음 달 17일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다.

롯데는 27일 "정훈이 한화 이글스와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06년 프로 생활을 시작한 정훈은 2009년부터 롯데에서 활약했고, 통산 1천47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1, 1천143안타, 80홈런, 532타점, 637득점의 기록을 남겼다.

그는 지난해 12월 은퇴를 발표한 뒤 방송사 해설위원으로 새 출발 했다.

cycl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7일 10시2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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