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진남기자
7∼13일 오타와 방문…'캐나다 튤립 페스티벌'서 두 차례 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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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기원 태권도시범단이 캐나다에서 올해 첫 해외 시범 공연을 펼친다.
7일 국기원에 따르면 시범단은 이날부터 13일까지 7일간 일정으로 캐나다 오타와에서 개최되는 '캐나다 튤립 페스티벌'에 참가해 두 차례 시범 공연을 한다.
주캐나다 한국문화원에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오타와 시민과 관광객 등 약 3만5천명 이상 참여하는 대규모 축제다.
시범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 국기인 태권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양 국가 간 문화 교류 활성화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시범단은 이번 파견에 앞서 지난달 24일 국기원에서 결단식을 가졌다.
hosu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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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7일 15시0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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