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대한삼보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삼보연맹은 지난 22일 충남 천안시 한국삼보센터에서 2026 대한삼보연맹 회장배 전국삼보대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일반부 등 모든 연령층이 참가해 경쟁을 벌였다.
또한 우승자들은 상반기 삼보 국가대표 선발 대상으로 포함됐다.
대회를 참관한 게오르기 지노비예프 주한러시아 대사는 "삼보는 한국과 러시아를 잇는 중요한 스포츠 문화 교류의 상징이며, 양국 우호가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축사했다.
문성천 대한삼보연맹 회장은 "국제삼보연맹은 2032 하계 올림픽에서 삼보를 시범 종목으로 채택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유소년 육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4bun@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24일 17시10분 송고



!['탱크' 최경주 "공략할 곳 잘 보이는 코스…톱10 기세 이어가겠다" [강혜원의 골프플래닛]](https://img.hankyung.com/photo/202603/01.43759670.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