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순현기자
이미지 확대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다음 달 1∼2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영화음악 콘서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연에선 세계적인 영화 음악 작곡가 한스 치머의 음악이 관현악으로 연주된다. 영화 '다크 나이트', '진주만', '쿵푸팬더', '다빈치 코드', '원더우먼', '라이온 킹', '글레디에이터' 속 음악이 연주 목록에 올랐다.
또 영화 '일루셔니스트'와 '디 아워스' 속 필립 글래스의 음악과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 속 죄르지 리게티 음악도 선보인다.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음악감독으로 활동한 앤서니 가브리엘이 포디움에 오르고, 미디어 아티스트 우기하가 무대 연출을 맡는다.
hyu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4월13일 17시02분 송고












![[사설] ‘AI 괴물 해커’ 등장, 북한이 가장 관심 있을 것](https://www.chosun.com/resizer/v2/4VXZD5TPHZJIXRV5YQ4T2ETGLQ.jpg?auth=67f6c152837c4859d2d377d7790c043d6ead2ef97e5bc8589c6f83789aa94a72&smart=true&width=720&height=532)

![[천자칼럼] 인간 이긴 로봇 마라토너](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