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 골프 꿈나무에 누적 3억 기부

1 month ago 10

입력2025.12.30 17:58 수정2025.12.30 17:58 지면A32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골프존, 골프 꿈나무에 누적 3억 기부

골프존그룹은 김영찬 회장(사진)이 ‘버디 기금’ 4500만원을 적립해 유원골프재단에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김 회장은 2020년부터 가족과 함께한 골프에서 버디 이상, 혹은 18홀 라운드에서 자신의 나이보다 적은 스코어를 기록하는 에이지슈트를 달성할 때마다 버디기금을 적립해 그해 말 기부해 왔다. 6년째를 맞은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은 3억원에 이른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관련 뉴스

한국경제 앱 개편 EVENT

  1. 1

    골프존, 스크린 기반 '제2회 차이나오픈' 성황…중국내 입지 넓히는 골프존

    골프존이 2025 골프존 차이나오픈(총상금 1000만위안·약 19억원)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글로벌 골프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중국 톈진의 시티골프 1호점에서 첫 대회를 연 지 불과 1...

    골프존, 스크린 기반 '제2회 차이나오픈' 성황…중국내 입지 넓히는 골프존

  2. 2

    美·中 '스크린 열풍' 올라탄 골프존, 무한 진격

    지난달 31일 중국 지린성 옌지시에 자리 잡은 골프존 시티골프 옌지점에 중국 언론의 이목이 쏠렸다. 18개 홀과 상업 부대시설을 포함해 2만5000㎡ 규모에 18개 스크린과 그린을 갖춘 새로운 형태의 골프장에서 총상...

    美·中 '스크린 열풍' 올라탄 골프존, 무한 진격

  3. 3

    AI 활용한 '나만의 골프 코칭' 체험 서비스…음성 기반의 스윙분석·맞춤 자세교정 제공

    글로벌 골프 토털 플랫폼 기업 골프존은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AWS 서밋 서울 (AWS Summit Seoul) 2025’를 통해 새로운 인공지...

    AI 활용한 '나만의 골프 코칭' 체험 서비스…음성 기반의 스윙분석·맞춤 자세교정 제공

ADVERTISEMENT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