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탁구의 간판 신유빈 선수가 올림픽, 세계선수권과 더불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탁구 월드컵에서 가볍게 첫 승을 거뒀습니다.
신유빈은 특유의 포핸드 드라이브를 앞세워 스웨덴의 베테랑 베리스트룀을 몰아쳤습니다.
강력한 포핸드 공격을 쉴 새 없이 날리자, 상대는 라켓을 갖다 대기에 급급했고, 신유빈은 단 20분 만에 게임 스코어 3대 0 완승을 거뒀습니다.
가볍게 조 1위에 오른 신유빈은 싱가포르 쩡젠을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합니다.
남자 단식의 안재현도 첫 경기에서 호주의 티모시 초이를 완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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