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6일 씨피엔터테인먼트는 "강남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강남은 "씨피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하게 되어 무척 설레고 긴장된다"며 "무엇보다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예능 장인들과 한솥밥을 먹는다니 정말 기대된다. 앞으로 보여드릴 저의 새로운 모습과 도전도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강남 [사진=씨피엔터테인먼트]씨피엔터테인먼트는 "강남은 대체 불가능한 예능감과 아티스트로서의 깊이를 동시에 보유한 귀한 자원"이라며 "이미 여러 분야에서 고른 사랑을 받고 있는 강남이 고유의 존재감을 한 단계 더 확장시킬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강남은 구독자 144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를 통해 전 국가대표 이상화와의 소탈한 일상부터 뛰어난 가창력을 증명하는 커버곡 콘텐츠 등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신동엽을 필두로 이수지, 지예은, 김규원이 소속돼 있으며, 쿠팡플레이 시리즈 'SNL 코리아', '직장인들' 등을 제작했다.
/이미영 기자(mycuzmy@joynews24.com)-
211.175.165.*** 2011.05.12 오후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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