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소란 '고슴도치콘'·베이비몬스터 '춤' 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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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구글 메인 화면에 르세라핌 '셀레브레이션' = 걸그룹 르세라핌이 신곡 '셀레브레이션'(CELEBRATION)으로 구글과 협업을 선보였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7일 밝혔다.
구글은 5월 '아시아계 미국인·하와이 원주민·태평양 제도 주민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셀레브레이션'을 활용한 새로운 '구글 두들'(Google Doodle)을 선보였다. '구글 두들'은 기념일이나 역사적 사건 등을 주제로 검색 엔진 메인 화면을 꾸미는 캠페인이다.
구글의 메인 화면 이미지를 클릭하면 '셀레브레이션' 음악에 맞춰 세계 각지 사람들이 춤추는 애니메이션이 재생된다.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셀레브레이션'이 수록된 정규 2집 '퓨어플로(PUREFLOW) pt.1'으로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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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피엠지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소란, 도파민 디톡스 공연 '고슴도치콘' = 밴드 소란이 오는 15∼17일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연남장에서 '고영배의 슴슴한 도파민 중독 치료 콘서트 고슴도치콘'을 연다고 소속사 엠피엠지뮤직이 밝혔다.
이번 공연은 고영배가 개인 유튜브 '고란의 소영배'를 통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다. 빠르고 강한 자극에 익숙해진 일상 대신 공연장 안에서만큼은 자극을 덜어내자는 취지로 열린다.
이러한 취지에 따라 이번 공연에서는 함성과 박수, 전자기기 사용 등이 제한된다.
고영배는 "진행해보고 싶었던 공연인 만큼, 더 즐겁게 준비하고 있다"며 "관객분들도 도파민 중독 치료에 몰입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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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베이비몬스터 '춤' 챌린지 바람 =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신곡 '춤'(CHOOM) 챌린지 영상이 각종 플랫폼에서 크게 늘고 있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YG에 따르면 7일 현재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주요 플랫폼에서 '춤' 음원을 활용한 영상은 10만개를 넘어섰다.
YG는 "전 세계 음악 팬들이 직접 참여한 후렴 구간 댄스 챌린지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며 "후렴 안무에는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가 직접 참여했다. 통상 2∼3팀에 맡기던 안무 발주를 이번에는 이례적으로 10팀 규모로 대폭 확대하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베이비몬스터는 다음 달 26∼2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춤'(CHOOM)도 시작한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5월07일 17시45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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