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스마트'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에이핑크 15주년 콘서트
이미지 확대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 NCT 새 유닛 JNJM = 그룹 NCT의 제노와 재민이 새 유닛(소그룹) NCT JNJM을 결성해 23일 첫 미니앨범 '보스 사이즈'(BOTH SIDES)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제노와 재민은 '양면성'을 키워드로 삼아 자신들의 서로 다른 매력과 색깔을 담아냈다.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보스 사이즈를 비롯해 '아이돌'(I.D.O.L.), '왓 잇 이즈'(What It Is), '해시태그'(HASHTAG)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보스 사이즈'는 감각적인 사운드, 유려한 드럼 비트, 재치 있는 보컬과 랩이 어우러진 힙합 댄스 곡이다. 서로 다른 두 가지 매력으로 상대를 사로잡겠다는 메시지가 가사에 담겼다.
이미지 확대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르세라핌 '스마트' 스포티파이 4억 스트리밍 = 걸그룹 르세라핌의 '스마트'(SMART)가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4억 스트리밍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밝혔다.
이 노래는 지난 21일 기준 4억21만8천747회 재생됐다. 이는 르세라핌의 통산 네 번째 4억 스트리밍곡이다.
'스마트'는 그루브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세상의 승리자가 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이미지 확대
[위드어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에이핑크, 데뷔 15주년 콘서트 개최 = 걸그룹 에이핑크가 지난 21∼2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데뷔 15주년을 기념한 여덟 번째 단독 콘서트 '더 오리진 : 에이핑크'(The Origin : APINK)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소속사 위드어스 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멤버들은 밴드 라이브에 맞춰 팀의 역사를 망라한 30곡을 무대에서 풀어냈다. '노노노'(NoNoNo), '파이브'(FIVE), '1도 없어', '미스터 츄'(Mr. Chu), '리멤버'(Remember) 등 이어지는 히트곡에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에이핑크는 "데뷔 초 곡들부터 준비하면서 예전 생각이 났다"며 "15년 동안 꾸준히 활동할 수 있게 해준 '판다'(팬덤명)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들은 다음 달 대만 타이베이, 마카오, 싱가포르, 대만 가오슝 등에서 콘서트 투어를 이어간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2월23일 10시08분 송고


![[포토] 아이브 가을, 테토녀 윙크](https://image.inews24.com/v1/0f52ae326006cd.jpg)
![[포토] 아이브 안유진, 역시 스타쉽의 여왕](https://image.inews24.com/v1/6078ba3e25bb38.jpg)
![[포토] 아이브 안유진, 안댕댕 카리스마](https://image.inews24.com/v1/db4e47f14cdadd.jpg)
![[포토] 전원 성인된 아이브, 고품격 걸크러쉬 '블랙홀'](https://image.inews24.com/v1/298c03a2326028.jpg)
![[자막뉴스] 순직 경찰관 '사인 맞히기' 하더니 "칼빵" 조롱? 경찰직협, 전현무에 "공개 사과하라"](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223/202159347_128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