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소식] NCT 127 서울 콘서트, 영화관서 본다…전세계 40개 지역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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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홍자, 21일 신곡 '엄니 울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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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NCT 127 콘서트 포스터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 NCT 127 서울 공연, 영화관 생중계 = 그룹 NCT 127의 다섯 번째 콘서트 '네오 시티 : 서울 - 더 레드라인'이 전 세계 40개 지역 영화관에서 생중계된다고 SM엔터테인먼트가 3일 밝혔다.

이번 서울 공연은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린다.

현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셋째 날 공연이 한국의 롯데시네마를 비롯해 일본, 미국, 캐나다, 브라질, 태국, 말레이시아 등 전 세계 40개 지역의 1천30개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동시 상영된다.

NCT 127은 지난달 24일 정규 7집 '블링이'(BLINGY)를 발표하고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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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홍자

[아츠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홍자, 21일 신곡 '엄니 울엄니' = 트로트 가수 홍자가 오는 21일 신곡 '엄니 울엄니로'를 발표한다고 소속사 아츠로가 밝혔다.

홍자가 신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해 9월 발매한 '내 딸아' 이후 1년 만이다.

'엄니 울엄니'는 홍자가 작사에 참여한 정통 트로트 곡으로,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과 그리움을 담은 노래다.

'엄마'에 대한 이야기를 홍자의 시선과 진솔한 언어로 풀어낸 곡이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sunw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9월03일 16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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