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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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흥=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독특한 음색으로 사랑받는 가수 자두가 전남 고흥의 봄을 담은 노래로 돌아온다.
31일 고흥군에 따르면 자두는 히트곡 프로듀서로 잘 알려진 로코베리의 안영민과 손잡고 고흥 관광 브랜드 음악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봄바람 휘날리고(Feat. Goheung)'라는 제목으로 고흥의 감성과 관광 자원을 노래했다.
자두는 "봄에 잘 어울리는 따뜻한 곡으로, 개인적으로도 즐겁게 작업했다"며 "많은 분께 편안하게 다가가는 음악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음원은 4월 1일 공개되며 고흥의 풍경을 담은 영상 콘텐츠와 함께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대중에게 선보일 것이라고 고흥군은 전했다.
sangwon700@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31일 15시2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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