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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G 프레젠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일본의 4인조 인기 밴드 오피셜히게단디즘이 8월 8∼9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내한 공연을 연다고 주최사 AEG 프레젠츠가 31일 밝혔다.
2012년 결성된 오피셜히게단디즘은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음악으로 일본은 물론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렸다. 팀명에는 '수염을 기를 만큼 나이가 들어도 모두가 좋아할 음악을 만들고 싶다'는 의미가 담겼다.
이들은 '100미터', '도쿄 리벤저스', '스파이X패밀리' 등 유명 애니메이션 테마곡을 불러 큰 인기를 누렸다.
오피셜히게단디즘의 스포티파이 팔로워는 750만명,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는 360만명, 유튜브 조회 수는 43억뷰를 넘겼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일본 가수로는 두 번째로 빌보드 재팬 추산 현지 누적 스트리밍 100억회를 달성하기도 했다.
오피셜히게단디즘이 내한 공연을 여는 것은 지난 2024년 12월 이후 1년 8개월 만이다. 공연은 아시아 투어의 하나로 마련된다.
멤버들은 기존 히트곡과 새 앨범에 수록될 신곡 등을 라이브로 들려줄 예정이다.
tsl@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31일 14시3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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