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대표팀 투수 곽빈이 어제(23일),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에서 2이닝 동안 공 24개를 던져 1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2월이라는 시기가 무색할 정도로 시속 150km대의 강속구를 던지며 쾌조의 컨디션을 자랑한 곽빈은 자신을 향한 류지현 감독의 기대에 "꼭 결과로 응답하고 싶다"고 힘줘 말했습니다.
(취재 : 유병민, 구성·편집 : 한지승, 제작 :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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