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쓴 이력서, 업무 메일, 제품 안내를 다듬는 K-Humanizer를 만들었습니다. Cursor, Claude, Codex에서 쓸 수 있고 MIT 라이선스로 공개했습니다.
버튼의 ‘작성 중인 내용의 임시 저장을 수행합니다’는 ‘임시 저장’이면 충분합니다. 반대로 ‘이의 신청은 담당 상담사를 통해서만 접수할 수 있습니다’에서 ‘만’을 빼면 접수 규칙이 달라집니다. 이번에 글자 변경률 제한을 없애고, 고친 문장이 여전히 같은 일을 가리키는지 확인하도록 지침을 바꿨습니다.
npx skills add evergreentree97/K-Humanizer --skill k-humanizer --full-depth한영 README에 사용법을, 평가 문서에 직접 시험해 볼 합성 예시를 실었습니다. 문장을 줄이면서 예외를 놓치거나 개발팀에서 쓰는 용어를 어색하게 바꾼 사례가 있으면, 실제 업무 자료 대신 같은 문제가 드러나는 짧은 예시로 알려 주세요.

2 hours ago
1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