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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조윤희 기자 = 구미호를 소재로 한 판타지 로맨스 코미디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이 3%대 시청률로 막을 내렸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영된 SBS 금토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최종화 시청률은 3.7%(전국 기준)로 집계됐다.
마지막 회에서는 은호(김혜윤 분)가 목숨이 위태로운 강시열(로몬)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은호는 시열에게 자신을 잊어달라는 당부와 함께 작별을 고하며 사라졌다.
이후 10년의 세월이 흐른 뒤, 파군(주진모)의 도움으로 이승에 돌아온 은호는 시열과 기적처럼 재회한다.
영원히 사는 구미호와 언젠가 늙고 죽음을 맞이할 인간 사이의 이별을 걱정하는 은호에게 시열은 함께한 순간들이 고통이 되지 않게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 드라마는 'MZ 구미호'라는 신선한 캐릭터와 운명이 뒤바뀐 인간들의 이야기를 통해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동화 같은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첫 화 시청률 3.7%로 시작해 2.2%까지 떨어졌지만, 이후 최고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꾸준히 3%대를 오갔다.
yunnie@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01일 10시3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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