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과 강원의 K리그1 11라운드 맞대결 장면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가 파이널A(1∼6위) 진입의 갈림길에서 강원FC와 중요한 한판을 치릅니다.
인천과 강원은 오는 27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2라운드 순연 경기를 치릅니다.
이번 경기는 애초 8월 8일 예정됐지만 강원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플레이오프 일정 때문에 변경됐습니다.
인천(승점 38)과 강원(승점 42)은 30라운드까지 다른 팀들보다 1경기를 덜 치른 상황에서 각각 9위와 5위입니다.
올 시즌 K리그1은 33라운드까지 치러 1∼6위 팀은 우승팀을 결정하는 파이널A, 7∼12위 팀은 강등팀을 확정하는 파이널B에서 남은 5경기를 치릅니다.
지난해 K리그2 우승으로 K리그1에 두 시즌 만에 복귀한 인천은 파이널A의 마지노선인 6위의 대전하나시티즌(승점 40)에 승점 2차로 추격 중입니다.
이 때문에 인천이 이번 22라운드 순연 경기에서 강원을 잡으면 단숨에 6위로 올라섭니다.
강원도 승리가 절실합니다.
최근 3경기 연속 무승(2무 1패)에 그치면서 순위도 한때 2위에서 점점 추락해 5위까지 내려왔습니다.
강원은 6∼7위인 대전과 포항(이상 승점 40)에 승점 2차로 쫓기는 상황에서 인천을 꺾으면 4위로 한 계단 올라가 파이널A 안착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
강원은 지난 5월 2일 인천과 K리그1 11라운드 첫 대결에선 1대0으로 승리한 바 있습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1 hour ago
1
![[아시안게임] 0.255초 차 짜릿한 우승…남자 카약 4인승 500m 금메달(종합)](https://img7.yna.co.kr/photo/reuters/2026/09/23/PRU20260923222801009_P4.jpg)

![[아시안게임] 유승민 체육회장 "대회 운영 F급…문제 계속되면 심각한 무능"](https://img5.yna.co.kr/photo/yna/YH/2026/09/24/PYH2026092403900001300_P4.jpg)


![[아시안게임] 자유형 400m 기권한 김우민…한국 경영 '유종의 미' 도전(종합2보)](https://img9.yna.co.kr/photo/yna/YH/2026/09/22/PYH2026092223610001300_P4.jpg)
![남자 계영 400m, 예선 4위로 결승행…김우민 1번 영자로 역영 [AG 영상]](https://img.sbs.co.kr/newimg/news/20260924/202225608_1280.jpg)





![[핫칩스 2026]“HBM을 더 똑똑하게” 삼성 vs “더 높게” SK…핫칩스서 격돌](https://image.inews24.com/v1/96b306296b220b.jpg)



![[방송소식] 제로베이스원 김태래, '친한친구' DJ 발탁](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8/26/AKR20260826160200005_01_i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