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아기자
이미지 확대
[FC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은 산하 유소년팀인 오산고의 미드필더 자원 고필관과 손정범을 불러올렸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서울이 2026시즌을 앞두고 우선 지명했던 유망주로, 18세 이하(U-18) 대표로도 뛰었다.
오산중-오산고의 서울 유스 코스를 밟은 고필관은 볼 다루는 기술이 뛰어나고 빌드업에 관련된 패스와 연계가 돋보이는 선수라고 서울 구단은 소개했다. 전술 이해도와 축구 지능, 수비 적극성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마찬가지로 오산중-오산고 출신인 손정범은 드리블을 비롯한 기술이 좋고 공격적인 재능, 중원에서의 왕성한 활동량 등으로 기대받고 있다.
이미지 확대
[FC서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nga@yna.co.kr
관련 뉴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5년12월29일 15시18분 송고

![차준환 "모든 것 던졌지만"…시즌 최고점에도 '갸우뚱' [2026 밀라노올림픽]](https://img.hankyung.com/photo/202602/ZA.43250787.1.jpg)

![[내일의 올림픽] '8년 만의 메달 도전' 여자 컬링, 미국과 첫 경기](https://img8.yna.co.kr/photo/yna/YH/2026/01/27/PYH2026012709990001300_P4.jpg)
![[오늘의 올림픽] 기세 오른 한국 스노보드, 금메달 후보 최가온 출격](https://img6.yna.co.kr/photo/etc/gt/2025/12/20/PGT20251220029601009_P4.jpg)

![[올림픽] 시즌 최고점에 '갸우뚱' 차준환 "모든 것 던졌지만 아쉬운 점수"](https://img7.yna.co.kr/photo/yna/YH/2026/02/11/PYH2026021101290001300_P4.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