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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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2025시즌 대상 수상자 유현조가 장애 어린이들의 재활 치료 환경 개선을 위해 롯데의료재단 보바스 어린이재활센터에 2천만원을 기부했다.
유현조는 "어린이들이 제때 치료받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쓰였는데, 이렇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나해리 보바스의료원장은 "소아재활 아동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베풀어 주신 유현조 선수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소아재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환자와 가족들이 좌절하지 않고 온전히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환경을 만드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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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03월30일 09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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